멘티 시절 위셋 멘토링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언젠가 그 경험을 꼭 돌려주고 싶었습니다. 이전 멘토님의 제안으로 멘토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멘티분들의 성장을 직접 느낄 때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첫 걸음을 떼고 꾸준히 발전해가는 모습을 지켜볼 때 큰 보람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She Did It> #127 일본 추부대학교 이재령 교수 (Ep.2)
로봇이 감정을 읽고 “지금 필요한 말”을 건네는 시대. 이재령 교수는 HRI(Human Robot Interaction) 기반의 복지 로봇 연구를 통해, 로봇에 ‘사회적 지능(social intelligence)’을 더해 사람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돌봄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